몰스킨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작업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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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스킨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작업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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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일본에서 나온 스냅샷 노트북이 마커를 인식해서 최근까지 200만개 이상 판매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적이 있다. 몰스킨에서는 에버노트와 같은 클라우드업체와 함께 진행하던 스마트노트처럼 라인을 인식하는 방식이 아닌 일본의 마커 방식을 채용한 몰스킨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버전을 실제 손으로 작업해서 진행해 보았다.

간단히 그림을 그리고 마커에 해당하는 부분을 점을 찍어서 인식시키는 테스트를 하였고 몇번의 실패를 통해 인식할 수 있게 했고 생각보다 간단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몰스킨에서 노트구매를 안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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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테스트

이 제품은 만일 정품이 아니라면 앱이 엉뚱한 이미지를 인식시켜 등록하게 한다.

정품이 아닌 A4용지에 이미지를 찍으면 실제로 엉뚱하게 이미지를 자르고 처리한다. 따라서 이 앱은 전용 몰스킨 노트없이는 사용할 수 없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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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그리고 마커를 손으로 그린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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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서 인식시킬 수 있지만 생각보다 쉽지는 않다. 실패는 4번정도

이미지 프로세싱을 하고난 다음에는 SVG 컨버젼 기능을 실행시켜볼 수 있다. SVG로 변환하면 벡터로 운영할 수 있어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작업할 수 있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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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면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로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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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로 svg파일을 열어본 결과

몇년전에도 에버노트 호환 노트를 만들어서 사용해보았지만 별로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제품은 쓸만하다. 만일 사진찍을 때 그림자 처리만 잘 한다면 말이다.

이번에도 노트 하나 만들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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