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당의 명언 완전판 띠지 변경 검찰 버전

악당의 명언 완전판 띠지 변경 검찰 버전

책 표지가 목업이라 보이지는 않지만 표지에 형압으로 얼굴이 나옵니다. 

악당의 명언이 10만 5천 부를 돌파하면서 이번에 새롭게 표지를 변경합니다. 띠지는 검찰버전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악당의 스케줄러, PM 관련 간트차트 등을 넣은 노트 시리즈를 출간합니다. 

그래서 책인데 책을 포기했습니다. 도서정가제에 해당하는 97로 만들었었는데 그냥 일반 상품(과세)으로 책이 아닌 문구류로 판매를 할 생각입니다.

사실 인스타그램에서 이 책의 문구를 찍어 올리거나 따라 쓰는 분들이 많아 공모전을 하기 위함입니다. 자세한 것은 따로 공지할 예정입니다.

띠지는 특별판으로 

검찰에겐 조국이 악당이고 국민에겐 검찰이 악당이다!

    

라는 문구를 넣을 예정입니다.

2등에겐 1등이 악당이고 1등에겐 전부가 악당이다!

라는 문구를 현재 시대에 맞춰 써봤습니다.

악당의 명언은 10년 가까이 제가 트위터,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시작되었고 이번엔 다른 분들의 통찰력을 빌어 새로운 형태의 출판물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당연히 앱도 오픈할 생각이고 따로 나눠놨던 글귀를 정리해서 앱을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필사 노트, 무지 노트 등도 만들 생각입니다.

자세한 것은 만들어지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중에 책은 이제 별로 없습니다.)

곧 사장 시리즈도 출간예정입니다. 슬픈 사장의 수첩, 캘린더, 스케줄러를 통해 주변 사장님들의 이야기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