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으로 보는 일반 도서유통 vs 크라우드펀딩 도서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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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도서유통 vs 크라우드펀딩 도서판매

책이 완성되어 진행해야 하는 기존 출판사의 판매방식을 송두리째 바꾸고 있는 크라우드펀딩
예약판매와 리워딩 제공을 하는 국내의 변형판 펀딩을 통해 오히려 가이드라인이 되는 펀딩성공비용 책정을 잘못하면 오히려 적자가 나게 되기도 합니다.
출판사가 다시 선택해야 하는 판매방식… 어떤 것이 맞을지 어떤 책이냐에 따라 선택 달라집니다. 때로 펀딩은 리워드를 준비하고 비용가변적이어서 때로 최소한의 판매가 되면 공임, 제작비 상승으로 비용만 엄청 들어가서 초기 설계를 잘 해야합니다.

시간 = 돈, 남의 시간 = 내 돈 나감

 

일반 유통은 반품지옥 펀딩은 cs지옥, 사는건 기본적으로 지옥

출판사는 뭘해도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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